-뱀-생사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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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 궁굼한것들 입니다.
장여사  2006-07-14 21:36:57, 조회 : 5,590, 추천 : 1439

안녕 하십니까?
전 어제 낮2시경에 백사를 밨다고 한 아주머니 말에 백사가 있는곳 으로 갔는데 크기는 80쎈티정도에 긴뱀이고, 대략 길었으니 그냥 판단으로 했어요.
두께는 어른 손가락 세겔 붙인것 같이 아주 큰뱀이 였어요.그아주머니는 잡아서 건강원에 팔자며 건강원에 전화를....!
하지만 전 보는 순간에도 얼른 도망가라고 속으로 몃번을 외 쳤는지 모릅니다.
다행이 건강원에서 나주라는 아찌말에 아줌마는 그래도 다른 건강원으로 ㅡ.ㅡ;
아줌마만 안게시면 나주겠는데 제가 풀어 주기라도 할까봐서 가시지도 않고 자리를 지키는게 아니겠었요...
결국 놓아졌지만 후회가 막심한 아줌마 얼굴 표정이......ㅡ,ㅡ;
그래서 돈 앞에선 대통령도 무릎을 ...한다는 말이 딱 생각이 나는데..째끔 아줌씨 표졍이 웃겼음,
대게 백사라면 사진처럼 똑같다고 생각 했는데 어제 본 백사는 등은 약간에 점보단 누리끼리한 줄무니였었요, 배는 잡아서 쭉 늘린상테를 보니 속에서 무언가 움직임이 있었는데요.
이건 무슨 백사인지요?  만약에 제눈에 뛰면 잡아서 다른산에다 풀어 줄려고 합니다.
어제 뱀이 잡힌사건으로 인해서 오늘 아침부터 차량들이 슬금슬금 모여듭니다.저역시 예전에 다른사람부탁으로 백사를 밨는데 어제뱀하고 똑같아요.반반씩 나누자는 말에 팔려고800에  제쉬를 했고 백사주인이 그돈이라면 자기 아부지 해드린다면서 먹어뿌렀데요.이후 그집안은 몰락 하고 저히 역시 남편 중장비가 안되고 완죤히 거지처럼은 아니지만 그이후 백사를 보면 나줍니다.벌써 두번씩이나 잡힌 이백사는 얼마가 되기에 그건강원에서 안가져가고 오늘 집주위를 맴도시는데 그아저씨가 뭔가를 아시는지요. 만약에 값웟치가 나간다면 보고 가져갈실분이 다음날 오시는 위도는?? 그럼 안녕히 게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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